Unreal Engine 클라이언트 개발자로 다시 시작하는 개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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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한때는 웹 클라이언트와 서버 개발을 공부했다.뜬금없이 지난 글과 연관없이 C++과 언리얼 엔진에 대한 글을 쓰고자 한다. 게임 개발자가 되기 위해 1년의 시간을 들여 취업을 다시 준비했고, 지금은 1년이 조금 넘은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는 클라이언트 개발자로 실무를 경험하고 있다. 신입 개발자이고, 아는 것보다 배워야 할 것이 많다.오히려 일은 시작하고 나서야 모르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더 선명하게 느끼고 있다. 이 블로그는 그 과정의 기록이다. 앞으로는 C++과 Unreal Engine을 중심으로, 공부하며 겪었던 시행착오와 혼동했던 개념들을 하나씩 정리해보려 한다.단순히 정답만 적는 글이 아닌, 무엇을 헷갈렸고 어떤 방식으로 이해했으며, 실제로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남기려 한다. 내가 이해한 방식..